지드래곤·태양 "빅뱅 우정은 영원히" 탑(TOP) 새 앨범 응원 나선 지디와 태양의 특급 의리 #실시간
[지드래곤·태양] "빅뱅 우정은 영원히"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룹 빅뱅의 멤버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4일 오늘, 지드래곤과 태양이 팀을 떠난 멤버 탑(T.O.P, 최승현)의 솔로 컴백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탑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의 발매 소식에 가장 먼저 힘을 보탠 이들이 바로 옛 동료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비록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여전히 끈끈하게 이어져 있는 이들의 '빅뱅 의리'와 이번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 1. 지드래곤과 태양의 SNS 응원 릴레이 지드래곤은 오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탑의 새 앨범 커버 이미지와 스트리밍 인증샷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이미지에는 빅뱅의 데뷔일인 8월 19일을 연상시키는 '8시 19분'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어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는데요. 태양 역시 전날 자신의 계정에 탑의 앨범 아트를 공유하며 조용하지만 강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탑이 팀을 탈퇴하고 독자 노선을 걷게 된 이후에도 이들이 보여주는 공개적인 지지는 '빅뱅'이라는 이름 아래 쌓인 세월의 무게를 짐작게 합니다. 팬들은 이들의 변치 않는 우정에 "역시 빅뱅이다", "다섯 명이 함께하던 시절이 그립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 2. 13년 만의 정규 앨범 '다중관점'의 의미 이번에 발매된 탑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은 그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지난 2013년 발표한 '둠 다다(DOOM DADA)' 이후 무려 13년 만에 내놓는 솔로곡이자, 팀 탈퇴 이후 본격적인 음악 복귀작이기 때문인데요. 더블 타이틀곡인 '완전...